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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igned Scenes of Busan
(Pastel Se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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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STEL
SEA

Soft horizon

광안리의 바다는 도시를 부드러운 색으로 기억하게 만든다. 이 장면은 부산병의 첫 신호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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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 to keep

여행자는 풍경을 지나치지 않고 저장한다. 부산의 디자인은 피드 속에서 다시 열리는 이미지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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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sit desire

좋은 장면은 여행이 끝난 뒤에도 남는다. 그 반복되는 감정을 우리는 부산병이라고 부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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